'유벤투스' 파울로 디발라, 코로나19 양성판정에 재격리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5 14: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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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디발라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 선수 파울로 디발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재감염됐다.

디발라는 지난달 22일 여자친구와 함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던 바 있다. 

 

당시 디발라는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다행히 우리는 완벽산 상태에 있다"고 밝혔던 바 있다.

 

이후 2주가 지나면서 격리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재차 양성판정이 나온 것. 디발라는 앞서 3일 전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추후 검사에서 재차 양성 판정을 받아 재격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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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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