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로 재판 중 컴백한 힘찬, 이번엔 음주운전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7 14: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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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찬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솔로로 컴백한 그룹 B.A.P 출신 힘찬이 이번에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경찰에 적발돼 다시 논란이 됐다.

 

동아일보는 27일 힘찬이 전날인 26일 오후 11시 30분께 강남 도산대로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고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힘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힘찬은 지난 25일 싱글앨범 'Reason Of My Life'(리즌 오브 마이 라이프)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Reason Of My Life'와 'Be Your Side'(비 유어 사이드)이 수록됐다.

 

그러나 힘찬은 지난해 7월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지난해 9월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고, 이후 지난 6월 강체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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