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 "안영미 세미 누드 화보 때문에 신곡 묻혀"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6 14: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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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보이는 라디오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가수 뮤지가 안영미의 세미누드 화보 때문에 신곡이 묻힌 일화를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신곡 ‘그대를 알기 전에 내 모습으로’를 발매한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뮤지는 “제가 일요일에 신곡을 냈다"며 "그런데 그날 안영미의 세미 누드 화보 기사가 쏟아졌다. 제 신곡 기사와 안영미의 누드 화보 기사가 겹치면서 제 신곡이 묻혔다”고 밝혔다.

뮤지는 “안영미의 화보는 일요일보다 전에 나왔다"며 "그런데 안영미가 일요일에 SNS에 다시 화보 사진을 올리며 화제가 되는 바람에 이렇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안영미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2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홈페이지와 매거진을 통해 공개된 세미 누드 화보를 게재했던 바 있다.

▲안영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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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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