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치매안심센터·모아모아행복센터 개소

조대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5 16: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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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조대현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5일 치매안심센터와 모아모아행복센터를 개소했다.


하남동에 건립된 두 센터는 국·시비 등 약 26억원을 들여 연면적 1,046㎡ 2층 규모로 건물 1층에는 치매안심센터, 2층에는 모아모아행복센터가 운영된다.

치매안심센터는 간호사·사회복지사·임상심리사 등 총 19명의 전문 인력이 치매 조기검진, 예방 교육과 홍보, 치매인 가족지원 등 치매관리 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모아모아행복센터는 커뮤니티, 영유아 공공돌봄 등 영유아와 여성을 위한 공간으로 이용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치매와 육아·돌봄은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숙제인만큼 치매안심센터와 모아모아행복센터가 그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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