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캘린더]11월 셋째주, 8697가구 청약…인천, 광주 집중

김성은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7 06:00: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11월 셋째 주 청약접수는 서울, 인천 등 전국 10개 단지에서 이뤄지며 6138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사진=닥터아파트)

[아시아타임즈=김성은 기자] 11월 셋째 주는 전국에서 8000여가구 이상 공급되며 인천, 광주에서 금주 물량 중 반 이상이 쏟아진다.  


17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에는 총 8697가구 중 6138가구가 일반분양되며 9곳의 견본주택이 개관 예정이다.

청약접수는 서울 서대문구의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를 비롯해 인천 루원시티, 검단시티 등 전국 10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현대건설은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홍은2구역을 재건축하는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를 19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4층, 8개동,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됐으며 총 623가구 중 382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디지털미디어시티, 광화문, 종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30분 내로 이동 가능하다. 도보통학권인 충암초·중·고가 있으며 백련산 산책로, 불광천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인천 검단신도시에서는 금성백조의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가 20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동, 전용면적 76~102㎡ 규모로 총 1249가구다. 검단신도시 AA1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2024년 개통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이 인근에 위치하며 단지 100m 이내 초·중·고등학교 부지가 조성될 계획이다.

이밖에도 인천에서는 대광건영의 '검단신도시 대광로제비앙', 한화건설의 '포레나 루원시티'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광주 북구에서는 GS건설·금호건설의 '무등산자이&어울림' 1·2단지 2564가구가 공급된다.
 

▲ 11월 셋째 주 견본주택은 서울, 경기, 부산 등 9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사진=닥터아파트)

견본주택 개관은 서울, 경기, 부산에서 이뤄진다.

한신공영의 '꿈의숲 한신더휴'는 오는 22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1층, 6개동, 203가구 규모로 이 중 11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또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미아역 사이에 위치하며 최근 착공한 '동북선 경전철'이 미아사거리역에 정차해 추후 노원구 상계동에서부터 왕십리까지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대광건영은 양주시 삼숭지구 41·42블록 일원에서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을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6개동, 1243가구, 전용면적 84~108㎡로 구성된다. 지하철 7호선 옥정역(가칭)이 개통 예정으로 개통 시 강남구청역까지 환승없이 이동 가능하다.

아울러 △DMC 금호 리첸시아 △효창 파크뷰 데시앙 △고양 힐스테이트 에코 덕은(오피스텔) △부산 일광지구 EG the1 2차 2·3단지(민간임대) △부산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주상복합·오피스텔) 등도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성은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

300*250woohangshow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