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유일 최대규모 반려동물산업박람회 제8회 광주펫쇼 개최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1 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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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29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
80개업체 150부스의 규모로 대거 참여
전시기간 동안 약 15,000명 관람객 예상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호남지역 반려동물산업의 현재 모습과 향후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호남유일, 최대규모의 반려동물용품박람회 '제8회 광주펫쇼(G-PET 2020)'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한국동물병원협회 광주광역시지부와 한국반려동물기업협회가 공동주최하고, ㈜페어스커뮤니케이션즈와 (유)벤자민컴퍼니가 공동주관하는 G-PET광주펫쇼는 지난 2016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매회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호남대표 반려동물산업박람회로 자리잡고 있다.

'제8회 광주펫쇼(G-PET 2020)'는 총 82개 업체 150부스의 규모로 반려동물 관련 산업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며, 사료, 간식, 의류, 용품, 악세서리, 장비, 서비스 등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품목들을 한 자리에서 비교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품목별 전문가들과의 상담을 통해 최신 반려동물 관련정보를 얻고, 모든 궁금증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어 호남 반려동물인들의 기대가 매우 크다.

'제8회 광주펫쇼(G-PET 2020)'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하고자 개최일정을 3차례 연기한 바 있다. 광주펫쇼 사무국은 “전시회는 불특정 다수의 방문이 아닌 ‘개인별 입장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협의를 통해 보다 철저하게 방역 활동을 강화하여 안전하게 전시회를 개최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안으로 ‘전시장 출입구 최소화, 관람객 입장등록 시 대면접촉 최소화, 입장객 발열측정 의무화, 입장객 전원 마스크 착용 필수, 일회용 장갑 배포 및 손소독제 비치, 공조기 최대 가동을 통한 환기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제8회 광주펫쇼 (G-PET 2020)' 관람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5시30분까지 가능하다. G-PET광주펫쇼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면 할인금액으로 입장할 수 있다. 미취학아동, 장애인, 경로우대증 소지자는 증빙자료를 지참한 경우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G-PET광주펫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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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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