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지역 구의원 3인, ‘송림로터리역' 신설 촉구

최종만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7 15: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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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옥분,박영우, 허식 의원
[아시아타임즈=최종만 기자] 인천 동구의회 유옥분, 박영우, 허식 의원은 17일 구청브리핑룸에서 인천도시철도 3호선 건설시 '송림로터리역' 신설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앞서 유옥분 의원은 240회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송림로터리역(가칭)' 신설을 촉구하는 의정자유발언을 통해 당위성을 주장한 바 있다.

 

유 의원은 "역 신설은 원도심의 재생사업 및 각종 개발사업과 연계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동구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인구 유입, 기업 유치 등 사회적 효율성 증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 의원은 본회의 종료 후 동구청 기자실에서 송림로터리역(가칭) 신설 촉구기자회견을 열고 송림로터리역 건설 필요성을 피력했다.

 

이들은 송림로터리에 도시철도 3호선(지하철 또는 전기트램)의 연장선상에서 송림로터리역이 신설되도록 관련부처 및 기관에 강력 촉구 동구의 각종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완료되는 2025년을 대비해 송림로터리의 상권, 학군 형성을 위한 종합적인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노력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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