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기에 ‘한마음’...오비맥주, 임협 잠정 합의

조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5 15: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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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맥주.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오비맥주 노사가 임금 및 단체교섭에 잠정합의했다. 


25일 오비맥주는 1월 첫 교섭 이래 신의성실의 원칙 아래 노동조합과 총 18차의 교섭을 진행했으며 파업없이 24일 잠정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오비맥주 사측은 코로나로 어려워진 경영여건 하에서도 평균 2.5프로 급여인상, 격려금 70만원등 최선의 임금인상안을 제시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노동조합의 협조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최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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