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청 "악바리·홀릭스·SBS 노래방 방문자 코로나검사 받아야"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3 15: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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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서초구청 측이 강남역 소재 ‘악바리’ 주점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촉구했다.


지난 22일 서초구청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5월 10일과 5월 20일 강남역 '악바리' 주점 방문자들에게 증상의 유무와 상관없이 검사를 받아달라고 말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전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삼성서울병원 확진 간호사 1명과 그의 지인 2명 등이 지난 9일 강남역 인근 주점 홀릭스와 SBS노래방, 주점 악바리 등을 함께 방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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