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공, 6월 '보금자리론' 금리 최저 2.2% 동결

신도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2 15: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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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신도 기자] 주택금융공사(주금공)가 6월 '보금자리론' 금리를 최저 2.2%로 동결했다.

 

▲ 보금자리론 상품별·만기별 금리현황(2020년 6월 1일 기준)/표=주택금융공사


주금공은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6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22일 밝혔다.

보금자리론 금리는 지난 3월 최저 2.4%에서 2.2%로 0.2%포인트 내린 이후 3개월째 같은 금리를 유지하고 있다.

전자약정 등 온라인으로 신청해 비용이 절감되는 '아낌e-보금자리론'은 0.1%포인트 낮은 연 2.2%(10년)∼2.45%(30년)의 금리를 적용한다.

주금공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에서 신청하는 't-보금자리론'은 대출 만기에 따라 연 2.3%(만기 10년)~2.55%(30년)로 이용할 수 있다.

제2금융권에서 받은 변동금리 또는 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을 더나은 보금자리론으로 변경할시 u-보금자리론, t-보금자리론과 같은 금리가 설정된다. 전자약정의 경우 아낌e-보금자리론 금리를 적용한다.

사회적 배려 계층(한부모·장애인·다문화·3자녀 이상)이거나 신혼부부는 추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단 우대금리 적용 결과 최종 대출금리가 1.2% 미만인 경우에는 1.2%의 금리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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