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수원시 용머리다리에 쌓여있는 쓰레기 산더미 '눈총'

신선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8 15: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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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수원 장안구 연무동 용머리다리 위에 혼합폐기물이 쓰레기산을 이루고 있다.(사진=신선영 기자)

 

[아시아타임즈=신선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용머리다리 위에 비닐, 종이, 폐합성류 혼합폐기물 30여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 벚꽃이 화사한 광교호수 인근을 오가는 산책객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 

 

인근 산책로의 ‘봄철 영농폐비닐 일제수거일 안내’ 현수막에는 정해진 날짜 이외 배출과 생활쓰레기 혼합배출을 금지한다는 내용을 알리고 있지만 이 내용이 오히려 쓰레기산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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