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세권 단지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공급

김동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5 15:26: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단지 주변 오현초, 영신중, 영신고 등 도보 통학 가능
오목천동 약 35,606㎡ 부지를 재개발하는 아파트… 총 930가구 중 721가구 일반분양

 

[아시아타임즈=김동훈 기자] 학세권 단지는 가격이 비교적 높게 형성돼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평촌학원가가 위치한 안양 평촌동의 경우 3.3㎡ 당 매매가가 1826만원으로 형성됐다. 이는 안양시 3.3㎡당 평균 매매가 1585만원에 비해 241만원(15.2%) 높은 수치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자녀를 1~2명밖에 낳지 않으면서 학부모들은 교육인프라가 우수하고 안전한 곳에서 자녀를 키우기 원한다”며 “이러한 추세가 이어지며 학세권 아파트는 수요가 꾸준한 만큼 큰 인기를 얻으며 비학세권 단지에 비해 매매가이 높게 형성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까지 눈독을 들이고 있어 주목할 만 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쌍용건설이 초중고 학세권 단지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일대 약 35,606㎡ 부지를 재개발하는 아파트다. 오목천동 482-2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2층, 아파트 10개 동, 총 93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39~84㎡, 721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은 단지 바로 앞에 시립 어린이집이 자리하고 있으며, 오현초, 영신중, 영신고 등도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이에 유아부터 초중고 자녀들의 안전한 교육여건이 마련됐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는 내년 개통예정인 수인(수원-인천)선과 예비타당성조사 중인 신분당선이 만나는 오목천역이 지나간다. 게다가 인근에 천천IC 수원-광명고속도로가 있어 진·출입이 용이하다. 그리고 수원역 GTX-C노선도 예정돼 있다.

인근에는 오목천 어린이공원 및 서수원 체육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고, 단지 바로 앞 오목천역에서 수원역까지 4.6km에 달하는 지하철 상부 공간에는 라인형 테마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라인형 테마공원이 조성될 경우 단지 내 산책로와 연결될 예정이다.

가까운 거리에 대형마트가 있는 롯데몰 이용이 편리하고 하이웨이클럽,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노브랜드, 스타벅스 등도 인근에 자리해 있다. 게다가 단지 내에는 초대형 상가가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약 1만 2천 가구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타운인 효행지구와 800병상 규모의 서수원 종합병원 조성이 계획돼 있다.

이밖에 쌍용건설의 주택 통합 브랜드 ‘더 플래티넘’의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곳곳에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이 뛰어나다. 또 전동은 5.5m의 필로티 구조를 적용해 통풍 효과 및 보행 자동선을 극대화 했다. 여기에 단지 내 약 1만1천㎡ 규모의 녹지 공간에는 벚나무와 단풍나무가 조성된 테마가로, 소나무숲으로 조성된 중앙 광장, 어린이를 위한 테마놀이터, 체력단련 시설인 헬스가든,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가든 등 차별화된 친환경 조경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세대 내 미세먼지 감지 센서를 설치해 실내 미세먼지가 많은 경우 전열교환기가 자동으로 가동 · 필터링이 되는 특화시스템을 적용하고, 화장실 배수 소음을 저감시키는 층상배관공법을 도입한다.

외출 시 현관 앞 움직임을 자동으로 감지해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전송해 주는 스마트 도어 카메라, 안전한 택배/세탁물 배달을 위한 무인 택배/세탁시스템, 장소 관계없이 스마트폰과 PC로 다양한 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도서관 등도 적용된다.

더불어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은 비투기과열지구, 비청약과열지역에 들어서 전매제한 6개월(중도금 대출 전 전매가능)이다. 여기에 무주택자는 물론 개인 대출 요건에 따라 유주택자도 중도금 대출이 60%까지 가능하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 위치한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

300*250woohangshow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