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넥서스, 2020 F/W 프리미엄 가구 신제품 출시

이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10-30 16: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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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 '케탈(Kettal)'로 꾸민 쇼룸 주목
▲ 프리미엄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 케탈(Kettal)의 Park Life DECKCHAIR (사진=넥서스)
[아시아타임즈=이지영 기자] 한샘 넥서스는 2020년 F/W 시즌을 맞아 유럽 프리미엄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 '케탈(Kettal)'을 비롯한 하이앤드급의 가구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넥서스는 지난해 11월 서울 학동에 위치한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 쇼룸을 오픈 하며, 국내 프리미엄 가구시장 진출을 본격화 했다. 

 

지하2층부터 지상6층까지 약 3300㎡(1000평)의 공간에서 이탈리아 가구 몰테니(Molteni & C)와 다다(Dada)를 필두로 총 20여개의 럭셔리 수입 가구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넥서스는 다음달 19일 오픈 1주년을 앞두고 F/W시즌 신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최근 '숲세권', '루프가든' 등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주거 생활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전원주택과 타운하우스의 테라스·발코니·마당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소파·테이블·암체어 등의 아웃도어 가구를 찾는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케탈은 1964년 스페인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아웃도어 디자인가구 브랜드로 미국과 유럽 등 전세계 6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외부에 노출된 아웃도어 가구의 특성상 유럽의 고급 주택, 럭셔리 요트 등에 사용하는 최고급 원목인 티크(Teak) 우드를 사용해 뛰어난 내구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휴양지의 라운지처럼 꾸밀 수 있는 럭셔리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의 실제 고급 주거 공간을 연출한 테라스와 옥상에는 케탈로 꾸민 아웃도어 가구 쇼룸을 선보인 바 있다. 이외에도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몰테니'의 조명과 세계적인 건축가 노먼포스터가 디자인한 'ARC 테이블' 등 럭셔리 수입 가구들을 새롭게 선보였다.


넥서스 관계자는 "최근 고급주택에 거주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아웃도어 가구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케탈과 같은 프리미엄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하이앤드급의 수입 가구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대한민국 프리미엄 주거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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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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