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단래장에 소유진이 소개한 백주부표 달래간장 레시피 화제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6 15:34:4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SBS 예능 '만남의 광장'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백종원이 '만남의 광장'에서 선보인 달래장이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만남의 광장'에서는 충청남도 공주로 향한 농벤져스가 밤 농가들을 위한 메뉴를 개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공주 밤을 이용해 밤밥을 만들었다. 이어 백종원은 자신의 달래장을 곁들여 멤버들에게 주었다.

 

백종원은 "달래장은 천천히 먹어라"라며 "한 번 먹으면 못 돌아온다"고 말했다.

 

백종원의 달래장과 밤밥에 양세형은 "보통 달래장을 먹으면 신선한 맛이 날 텐데 고기가 들어가면서 묵직한 맛이 난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간이랑 모든 것이 다 완벽해"라며 극찬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백종원의 아내인 소유진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백주부표 달래간장"이라며 레시피를 소개한 바 있다.

 

당시 소유진이 소개한 레시피는 아래와 같다.

돼지고기를 1:1 비율로 간장과 섞다가 설탕을 넣고 달래 한 묶음을 곱게 썰어준다. 

 

굵은 고춧가루 2큰술, 가는 고춧가루 1큰술을 넣은 뒤 다진마늘 1큰술, 다진 청양고추 1개 그리고 식혀놓은 고기볶음을 넣고 잘 섞어준다. 이어 통깨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는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캡처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진석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