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음료제조 3사, 폐전기·전자제품 친환경 재활용 업무협약

류빈 기자 / 기사승인 : 2020-07-10 16: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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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및 음료제조 3사 등 관계자들이 ‘폐전기·전자제품 신(新)회수체계 구축’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아시아타임즈=류빈 기자] 동아오츠카는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정부(환경부, 한국환경공단)와 동아오츠카, 롯데칠성음료, 코카콜라음료 등 음료제조 3사 및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 함께 ‘폐전기·전자제품 신(新)회수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동아오츠카를 포함한 음료 3사와 환경당국, 공제조합이 협력해 음료용 자동판매기, 음료 보관용 쇼케이스, 냉장·냉동기기 등 처리가 어려운 대형 폐전기·전자제품을 안정적으로 회수해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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