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2019 스마일 런 페스티벌' 후원

이재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2 15:40:2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동국제약 스마일런 페스티벌(사진=동국제약)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는 '치과의사와 함께하는 구강암 환자 돕기 2019 스마일 런 페스티벌'을 후원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행사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 스마일 런 페스티벌은 올해 10회째를 맞이했다. 이 행사는 그동안 구강암과 얼굴기형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나눔 실천의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날 행사는 하프, 10㎞, 5㎞, 가족걷기 등 4개 코스로 진행됐다. 치과계 단체 및 5000여 명이 넘는 일반 시민, 마라톤 동호인 등이 참여했다. 또한 동국제약 임직원 20여 명도 함께했다.

아울러 동국제약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케어를 위한 '효 박스'를 후원하는, '인사돌플러스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이 온도계 모양의 보드에 사랑의 스티커를 붙이면 그 숫자에 비례한 효 박스가 적립되고, 연말에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한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재현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청년의 꿈

300*250woohangshow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