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코로나19 8번째 확진자 발생… 화성시 새솔동 거주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5 15: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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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페인에서 귀국해 24일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여성 A씨가 이날 오후 제주대병원 음압병동으로 이송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안산시가 시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8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시에 따르면 8번째 확진자 A씨는 화성시 새솔동에 거주하는 27세 여성으로 지난 18일 고열 등의 증상을 보여 시흥시 소재의 병원에서 진료를 봤다.

 

이후 A씨는 지난 20일 단원병원 임시진료소에서 진료를 봤으며, 23일 다시 단원병원 임시진료소를 찾아 검체를 체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24일 검사결과 양성으로 나타나 현재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이송됐다.

 

안산시는 역학조사 후 이동 동선은 SNS 및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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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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