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전 부인은 11살 현재 아내는 18살 나이 차이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19-11-09 15: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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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임창정이 9일 다섯째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일반인 아내에도 관심이 모인다.


임창정은 지난 2006년 11살 어린 '얼짱' 프로골퍼 김현주와 결혼해 아들만 3명을 뒀다. 김현주는 200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한 프로골퍼로 선수로 활동 당시 연예인 버금가는 미모로 인기를 모았다. 하지만 지난 2013년 김현주와는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임창정-서하얀 부부/사진=임창정 SNS

당시 임창정과 전부인은 이혼 과정에서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에 대한 양육권은 임창정이, 막내 아들의 양육권은 전부인이 갖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후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월 18살 연하인 승무원 출신 요가강사 서하얀씨와 재혼해 네번째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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