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플러스] 삼성벤처투자, 인도 최대 배달스타트업 투자 검토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5 16:19: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스위기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삼성벤처투자가 인도의 최대 배달업체인 스위기에 700만~1000만 달러(한화 약 84억~121억원) 규모의 투자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5일(현지시간) 인도 경제매체 이코노믹타임스에 따르면 스위기는 최근 시리즈I 투자 유치에 나섰으며, 최대주주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투자기업인 내스퍼스가 주도한다. 


내스퍼스는 지난주 스위기에 1억 달러(약 1211억원)를 투자하기도 했다. 현재 내스퍼스는 스위기 지분 40.6%를 보유하고 있고, 중국의 배달업체인 메이투안의 지분은 6.35%다. 

 

이와 관련 삼성벤처투자와 스위기 모두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고 이코노믹타임스는 보도했다.

한편, 삼성벤처투자는 도심 모빌리티 스타트업인 인트라시티를 보유한 스텔링테크놀로지에 인도 기업가 난단 닐레카니 등과 함께 10억 달러(약 1조2110억원)를 투자할 예정이다.

한편,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태훈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