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 "볼빨간사춘기 CD 선물… 제 이름 적혀 있어 너무 기뻐"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1 15: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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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컬투쇼' 래퍼 루피가 가수 볼빨간사춘기에 대한 팬심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DJ 신봉선과 가수 루피, 볼빨간사춘기가 출연했다.

이날 루피는 "얼마 전 솔로 앨범을 처음으로 발매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루피는 "'노피어'라는 앨범이다. 더이상 두렵지 않다는 뜻이다"라며 "더블 타이틀곡으로 창모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소개했다. 루피는 "'않아'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는 무드를 담았다"며 "어둡지만 사랑 때문에 그런 기분이 든다는 느낌을 담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루피는 볼빨간 사춘기의 팬이라고 밝혔다.

 

루피는 "볼빨간사춘기가 CD 선물을 준비했는데 제게 메시지를 써주셨다. 제 이름이 적혀 있으니 너무 기쁘다"고 설레했다. 

 

이에 신봉선은 "루피가 볼빨간사춘기의 눈을 쳐다보지 못한다. 이정도면 '그린라이트'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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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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