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염경엽 감독, 경기 중 쓰러져 병원 이송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6-25 15: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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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한 24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 SK행복드림구장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취소로 텅 비어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SK 와이번스 염경엽 감독이 경기 중 갑자기 쓰러졌다.


염 감독은 2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 3-6으로 뒤진 2회 초 공수교대가 될 때 덕아웃에서 갑자기 쓰러졌다.

염 감독은 곧바로 구급차에 이송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SK는 이날 경기 전까지 7연패를 기록하며 9위에 처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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