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 프리미엄 글라스 테이블웨어 ‘보에나’ 독일에 2만여개 수출

조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7 16:31: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삼광글라스가 프리미엄 글라스 테이블웨어 브랜드 ‘보에나’를 독일 최대 홈쇼핑사 ‘HSE24’에 2만2000개를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생활유리제조전문기업 삼광글라스가 프리미엄 글라스 테이블웨어 브랜드 ‘보에나’를 독일 최대 홈쇼핑사 ‘HSE24’에 2만2000개를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17일 밝혔다.

 
‘HSE24’는 독일과 스위스, 오스트리아를 비롯해 이탈리아, 러시아까지 유럽 5개국에 홈쇼핑 채널을 운영하는 유럽 내 2위이자 독일 최대 규모의 홈쇼핑 기업이다. 이번에 수주한 보에나 제품은 ‘보에나 드 모네 커피머그&받침’을 비롯해 ‘보에나 드 모네 플레이트 210, 270’과 ‘보에나 드 모네 컵 300’ 등 총 2만2000개의 물량으로 론칭 4개월 만에 첫 수출 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해외 판로개척에 첫 발을 내딛게 됐다.
 
삼광글라스가 이번에 수출하는 ‘보에나 드 모네’는 독일 HSE24 홈쇼핑 방송을 통해 내년 1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임광빈 삼광글라스 생활용품사업본부 상무는 “회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 경기 침체 속에서도 해외 각국과의 지속적인 비대면 교류를 통해 유리 제조 기술력에 대한 신뢰를 이어가고 있으며, ‘메이드 인 코리아’ 유리 식기의 우수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유럽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수출이 성사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광현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