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별세] 빈소 찾은 조원태 한진 회장

조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0 16: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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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사진=조광현 기자)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19일 별세한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정·재계 조문객들의 발걸음도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조원태 회장은 20일 오후, 빈소를 찾아 10여분 간 머물며 유족들을 위로한 뒤 자리를 떴다. 이 회장은 기자단의 질문에는 일체 답을 내놓지 않은 채 빈소를 떠났다.

롯데그룹장으로 치러지는 古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례는 이홍구 전 국무총리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명예 장례 위원장을 맡았다. 발인은 오는 22일로 예정됐고, 영결식은 롯데월드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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