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 해버렸다' 뜻 뭐길래?… "내가 잘생겼잖아. 옷이 공유 빨을 받았다고 하더라고"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8 16:09: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SBS 예능 '토크가 하고 싶어서'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SBS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 '플렉스'라는 단어가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플렉스 뜻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SBS 예능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는 이동욱과 공유가 출연해 '플렉스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공유는 최근 유행되고 있는 플렉스의 뜻을 알지 못하다가 뜻을 알자, "내가 잘생겼잖아", "옷이 공유 빨을 받았다고 하더라고"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플렉스(flex)란 '몸을 풀다', '힘을 주다'란 뜻이지만 최근 래퍼 염따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플렉스 해버렸지 뭐야"라고 사용해 다른 뜻으로 통하고 있다.

염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플렉스 해버렸지 뭐야"라며 호화 생활을 자랑했다.
 

'플렉스 해버렸지'는 '(값비싼 물건을 구입 후 )자랑하고 뽐내다' 혹은 '질러버렸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진석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