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병원·소방서에 방호복 1100벌 기부…코로나 극복 지원

박광원 / 기사승인 : 2020-04-01 16: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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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구급대원 위해 의료물품 지원

▲ 한수원, 의료용 방호복 기부. (사진=한수원)

[아시아타임즈=박광원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구급대원을 위해 의료용 방호복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한수원은 오는 1일 '코로나19 대응 감염병관리기관'으로 지정된 경주 동국대학교병원·경주 소방서에 총 1100벌의 의료용 방호복을 전달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 나눔이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의료공백을 막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에 발전소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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