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선수로 나선 김진영 프로 화제

박창원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8 16: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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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박창원 기자]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 6443야드)에서 열린 제24회 한국시니어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는 경기위원에서 다시 현역선수로 나선 김진영 프로가 화제로 떠올랐다.

김진영 프로는 국가대표를 끝내고 1993년 한국프로골프협회 프로에 입문 투어활동을 하다 현재 KPGA 6지역장을 하고 있으며. KPGA 6지역은 광주, 전남, 전북, 제주지역으로 구분되고 이 곳에서 열리는 대회를 운영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지난 4월에 열린 챔피언스투어 Q-스쿨에서 김진영 프로는 당당히 1등으로 통과하여 2019년 챔피언스투어 시드권자로 투어활동을 하고 있고 현재까지 30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어 내년에 활동이 더 기대되는 선수로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아들 김진겸(20) 프로는 올해 2부투어 성적우수자로 KPGA 정회원자격을 획득하여 부자 프로가 탄생하는 경사까지 겹쳤다.

지역대회 총괄과 투어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김진영 프로의 내년목표는 금년 동계훈련을 잘 계획해서 내년에 챔피언스투어 상금순위 10위와 본인이 총괄하고 있는 6지역에 챔피언스투어 대회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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