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신도시 주거의 명작 ‘힐스테이트 양주 센트럴포레’ 조합원 모집

김동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0 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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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동훈 기자] 경기도 양주시에 현대 힐스테이트 바람이 불고 있다. 양주 삼숭동에 서울 북부권역의 미래비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현대 힐스테이트 양주 센트럴포레’가 조합원을 모집한다.
 
힐스테이트 양주 센트럴포레는 양주시 삼숭동 일원에 총 8개동, 지하4층~ 지상20층 아파트 총 600세대(예정)와 근린생활시설(지하 2층~지상1층) 규모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며, 서울, 경기, 인천 6개월 이상 거주, 무주택, 등의 일정한 자격을 갖추게 되면 조합원 자격이 되며, 일반 분양에 비해 가격 거품이 없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 받을 수 있으며 한시적으로 10여가지 가전 품목과 중문 등이 무상 제공된다.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한 7호선 연장(도봉선-옥정) 사업으로 도봉산역까지 단 3정거장으로 10분 내로접근이 가능케 되며, 개통 완료 시 강남까지는 5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또한 GTX-C노선이 오는 2021년 착공을 앞두고 있고, 제2외곽순환도로(2023년 예정)가 인접해 더욱 빠른 서울 접근성을 가지게 된다. 이외에도 BRT버스(개통 예정)와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노원까지 약 24분, 잠실까지 약 41분만에 이동 가능이 예상되며, 만송~삼숭 구간 옥정 우회 신설도로, 제2의판교로 불리는 양주 테크노밸리, 경기 북부 최초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굵직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게다가 광승초, 삼숭중학교, 양주고등학교가 가까워 도보 통학이 가능 학세권은 물론, 천보산림욕장이 바로 인접해 있고, 청담천, 레이크우드CC 등과 인접해있다.
 
옥정신도시 및 고읍지구의 다양한 상업시설 및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삼숭생활체육공원이 인접해 있다. 경기북부 복합 커뮤니티센터가 조성 예정으로 복지, 문화, 체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게 된다.
 
힐스테이트 양주 센트럴포레는 이러한 입지적 환경 외에도 단지 내부 설계 및 특화설계, 첨단 시스템 등도 가히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라 칭할 정도로 쾌적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면적 59A, 59B, 74, 84 총 4개 타입으로 세대가 구성되고 4-BAY 혁신 평면설계와 한시적으로 10여가지 프리미엄 가전 품목과 중문등 무상 풀옵션이 제공된다.
 
또한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의 여유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수변공원과 어린이 놀이터, 주민체육시설, 도서관, 보육시설, 맘스카페, 헬스장, 실내 골프연습장, 경로당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외에도 회천지구내 경기 북부 최초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조성 예정이며, 제2의판교로 불리는 양주 테크노밸리, 만송~삼숭 구간 옥정 우회도로 신설 등 굵직한 개발호재 등으로 앞으로 미래가치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양주 센트럴포레 관계자는 “서울까지 쾌속성과 학세권, 숲세권, 편리한 생활 인프라, 선호도 높은 중소평형대 구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첨단 시스템, 그리고 앞으로 더욱 커질 미래가치까지 무엇하나 빠지지 않은 프리미엄 중에 프리미엄으로 양주시 내 진정한 주거 명작이라 자신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힐스테이트 양주 센트럴포레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가칭)삼숭지역주택조합주진위원회가 시행을 맡으며, 현대건설이 시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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