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1순위 청약 마감

김성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8 16: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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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투시도. (사진=동부건설)

[아시아타임즈=김성은 기자] 동부건설이 대구 달서구 두류동 631-40 일대에 분양한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가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됐다. 


28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아파트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13가구 모집에 청약통장 8225개가 몰리며 평균 38.62 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84㎡A 55가구 모집에 5069명이 신청해 92.16대 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전용 84㎡B는 28.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전용 △74㎡ 21.31대 1 △59㎡B 15.96대 1을 보였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5개동, 전용 59~84㎡ 333가구로 구성된다.

대구 지하철 2호선 감삼역 초역세권 입지다. 단지 바로 앞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는 15만여㎡ 규모의 대구신청사가 조성된다.

총 면적 165만3965㎡ 규모의 두류공원도 인접하다. 롯데시네마, 홈플러스, 서남시장, 서대구 세무서, 대구의료원 등도 가깝다. 단지 주변 초·중·고교만 15곳으로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3일 진행되며, 16일부터 19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에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대구 시민께 감사 드리며, 달서구 일대 최고 랜드마크 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며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2년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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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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