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울산, 가족형 객실 늘리고 경쟁력 '강화'

임서아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1 16: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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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임서아 기자] 울산의 내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롯데호텔울산이 가족형 객실을 늘리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21일 롯데호텔울산에 따르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롯데호텔울산 고래 캐릭터룸의 올해 누적 예약률(1월부터 9월)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약 35% 증가했다. 

▲ 사진=롯데호텔울산
롯데호텔울산은 늘어나는 가족 단위 고객과 관광객의 수요를 충족 시키고 보다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디럭스 더블 룸과 디럭스 패밀리 트윈 룸 중 일부를 퀸사이즈 더블 베드 2개가 비치된 '디럭스 더블더블 룸'으로 리뉴얼했다.

4인 기준의 디럭스 더블더블 룸은 퀸사이즈 베드와 싱글 베드가 1개씩 있는 디럭스 패밀리 트윈 룸보다 넉넉한 사이즈의 침대를 갖추고 있다.

내년 2월 29일까지 이용 가능한 상기 패키지는 디럭스 더블더블 룸 1박을 15만 원(이하 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디럭스 더블더블 룸과 조식 4인을 19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최대 4인까지 투숙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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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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