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느낌의 모바일 RPG가 온다"…'가디언 테일즈' 오는 16일 출시

이수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13 16: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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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풍 탐험형 RPG '가디언 테일즈' 16일 출시
사전 예약 100만 돌파

▲ 오는 16일 출시를 앞둔 '가디언 테일즈'는 사전 예약에만 100만명이 모인 기대작이다.사진=카카오게임즈
[아시아타임즈=이수영 기자] 90년대 향수를 자극할 새로운 모바일 RPG가 유저들을 찾아온다.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16일 미국 개발사 콩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레트로풍 탐험형 RPG '가디언 테일즈'를 정식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가디언 테일즈는 '가디언'들의 판타지 모험기를 담은 모바일 RPG로, 90년대 게임을 연상시키는 레트로 스타일 도트 그래픽과 길드 보스 레이드 및 실시간 일대일 대전, 다채로운 생활형 콘텐츠와 특유의 유머 코드가 특징이다.

이 게임은 올 상반기 동남아, 캐나다 등의 지역에서 진행한 소프트 론칭 후 구글 플레이 평점 평균 4.7, 애플 앱스토어 평점 평균 4.9 이상을 유지하며 호평을 받아왔다.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귀여운 그래픽, 높은 완성도 등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진행한 사전 예약에는 100만명이 넘는 이용자가 참여했다. 사전 예약은 출시 전까지 진행된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한정판 가디언 테일즈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인게임 재화, 그리고 게임 출시 후에 이용할 수 있는 '왕실기사'와 '장미기사' 코스튬 2종이 제공된다. 사전 예약을 친구에게 공유할 경우 성공 횟수에 따라 '3성 무기', '경험치', '스타 피스' 등 인게임 아이템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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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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