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 조주빈 팔로우 추정에 "소름돋는다"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4 16: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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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영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배우 김하영이 조주빈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팔로우해 왔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불쾌함을 드러냈다.

김하영은 24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너무 소름돋는다"며 "평범한 얼굴을 하고, 우리 주위에 있었던 악마들 꼭 법의 심판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하영은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그러면 안되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김하영 인스타그램 캡처

같이 게재한 사진에는 한 네티즌이 김하영에게 다이렉트메시지(DM)을 보내 조주빈의 것으로 추정되는 ID를 공개하면서 "박사로 잡힌 놈이 언니를 팔로윙하고 있다"며 "이 계정 차단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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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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