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연 개인전 '남은 얼굴' 내달 12일까지 진행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9 16: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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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최주연 개인전 ‘남은 얼굴(Remaining Face)’ 전시회가 오는 12월12일까지 충무로 영상센터 오재미동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최주연의 작업은 삶에 대한 ‘반성적 성찰’로부터 비롯한다. 지난 수년 동안 드로잉 설치 영상 모델링등과 같은 다양한 형식의 작업을 통해 일관되게 자신을 돌아보는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전시에서 이른바 집단 초상으로서의 ‘남은 얼굴’을 선보인다. 지난 작업에서 볼 수 있었던 집단 초상으로서의 드로잉과는 사뭇 다른 표정이다.

한편, 이번 개인전에서는 복수의 설치작업과 관련 드로잉, 그것의 기록으로서의 영상작업, 이른바 메이킹 필름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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