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 주희 "스튜디오 오픈해… 첫 손님 방탄소년단"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3 16: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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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그룹 에이트의 멤버 주희가 포토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가수 KCM과 에이트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희는 서초구에 촬영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주희는 "다양한 가수분들이 오셔서 촬영을 하고 가신다"며 "스탭들도 몰랐었는데, 첫 손님이 방탄소년단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쪽에서 먼저 연락이 왔다"고 덧붙였다.

 

주희는 "제가 직접 사진을 찍는 건 아니고 인테리어, 가구를 좋아해서 오픈하게 됐다"며 "규모는 100평 정도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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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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