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키즈패션위크' 참가한 로라스타, 차별화된 기술력 선보여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1-30 16: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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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체험기회 확대 전략으로 팝업스토어 운영
다양한 원단과 소재를 손상 없이 빠르게 다림질 가능해 패션쇼 백스테이지 차지
▲ 서울키즈패션위크 워킹중인 키즈모델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스위스 프리미엄 의류관리기 ‘로라스타(Laurastar)’가 논현동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열리는 서울키즈패션위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서울키즈패션위크는 명품 글로벌 브랜드와 한국의 유명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키즈 패션쇼로,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진행된다.

로라스타는 센스 스팀 특허기술을 접목한 사용자의 다림질 움직임을 감지하면서 스팀이 자동 분사돼 효율적인 다림질을 도와주는 ‘SMART U’를 선보였다. 또한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을 디자인한 디자이너 앙트앙 카헨이 직접 디자인한 스타일리시한 외관이 돋보이는 LIFT PLUS 제너레이터형 등을 선보였다.

또한 패션쇼 무대 뒤 백스테이지도 로라스타가 차지하게 되었다. 4면의 옷을 한번에 다림질로 케어할 수 있고 옷감에 습기가 남지 않아 파리에서 활동하는 Guo Pei 등 유명 디자이너들의 패션쇼에도 항상 사용되고 있다.

한편 로라스타는 차별화된 기술을 집약한 신개념 의류관리기다. 유럽 시장점유율 1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 세계 최초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 다림질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커넥티드 의류관리기로 전세계 50여개국 이상 수출하고 있다.

로라스타의 수입원 게이트비젼㈜의 김성수 대표는 “이번 키즈패션위크 참석을 통해 패션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옷이 상하지 않으면서 짧은 시간에 쉽게 다림질을 할 수 있는 프리미엄 기능들이 탑재된 로라스타를 더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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