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수 한화디펜스 대표 ‘자랑스러운 방산인상’ 수상

이경화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5 16: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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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수 한화디펜스 대표(오른쪽)가 2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2020년 자랑스러운 방산인상 방산기술상’을 수상했다. 왼쪽은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 사진=한화디펜스
[아시아타임즈=이경화 기자] 이성수 한화디펜스 대표가 한국방위산업학회가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방산인상’을 수상했다. 


한화디펜스는 2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자랑스러운 방산인상 시상식·방산정책포럼’에서 이성수 대표가 방산기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이 시상식은 방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표창하는 자리다. 이 대표는 “각자의 위치에서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준 임직원들과 정부의 적극적인 방위산업 지원 노력 덕분에 뜻 깊은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첨단 무기체계 개발을 통해 자주국방에 기여하고 해외수출 확대와 방산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한화디펜스는 유럽과 아시아 등 6개 국가에 K-9 자주포를 수출한 데 이어 최근 1조원 규모의 호주 자주포 사업 우선공급자로 선정됐다. 한화디펜스가 개발한 ‘레드백’ 장갑차는 최대 10조원 규모의 호주 미래형 궤도장갑차 사업의 최종 후보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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