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임보라와 헤어진 사이 맞아…앞날 계속 응원"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1 16: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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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윙스 임보라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래퍼 스윙스가 결별설이 나온지 반년 만에 공개 연인이었던 모델 임보라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스윙스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임보라와 헤어진 사이가 맞다. 서로의 앞날을 계속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스윙스는 "저와 교제했던 임보라와의 결별에 대해 거의 반년 동안 얘기가 나왔다"면서 "그 부분에 대해 언급하고 싶지 않아 지금까지 침묵했지만 지내보니 끝맺음을 해야 한다고 판단돼 이렇게 알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지난 2017년 4월 열애를 인정한 뒤 SNS를 통해 함께 찍은 사진을 꾸준히 올리고, 방송에 출연해 서로에 대해 언급하는 등 애정을 과시해왔다.

하지만 지난 6월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서 서로의 사진이 삭제되고, 함께 참여했던 유튜브 영상도 삭제되며 결별설이 급속도로 확산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 소속사 측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전했으나, 이날 스윙스가 결별을 인정하면서 결별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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