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면', 오늘부터 CU 편의점서 출시...이미 품절?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6 16: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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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이경규가 전설의 '꼬꼬면'의 뒤를 이을 '마장면'을 내놨다.


KBS2 예능 '편스토랑'을 통해 출시된 이경규의 마장면은 16일 전국의 씨유 편의점에서 출시됐다. 

 

▲사진=KBS 캡처

이 프로그램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6인의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한다.


마장면은 편의점 어플을 통해 예약 판매 물량으로 준비된 1000개 물량이 순식간에 매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5일 방송에서 이경규는 대만 스린 야시장에서 배워온 마장면을 선보이고 극찬을 받으며 정일우의 마라샹궈 밥만두를 물리치고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마장면은 참깨를 갈아서 걸쭉하게 만든 소스에 각종 채소, 면을 비비는 대만식 비빔면이다.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인 요리로 알려졌다.

이경규는 아직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새로운 메뉴를 찾아오겠다며 ‘미식 천국’ 대만을 찾는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마장면을 맛본 이경규는 중국어로 '맛있다'를 뜻하는 "하오츠"를 연신 내뱉으며 감탄했다.

정일우는 이날 자신의 SNS에 "마장면 득템. 이미 품절이라던데. 마장면 인정"이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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