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리 백년가약… 비 연예인과 비공식 결혼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6 16: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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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리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뮤지컬 배우 최우리가 백년가약을 올린다.

최우리의 소속사 CI엔터테인먼트는 16일 "최우리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 관련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우리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소망하며 저의 기쁜 소식을 조심스레 알린다"며 "언제나 나를 아껴주고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한 사람을 만나 그 사람에게 현명하고 따뜻한 아내가 될 것을 약속하고 하나가 되려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서로에게 제일 든든하고 편안한 아내, 남편으로 항상 기도하며 잘 살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 끝으로 저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우리는 2004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한 최우리는 뮤지컬 '명성황후', '샤우트', '헤드윅', '맨 오브 라만차', '금발이 너무해',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하백의 신부 2017', '최고의 이혼', '웰컴2라이프' 등에 출연하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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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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