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2020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 후원…'코란도' 전시

천원기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9 17:07:5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쌍용자동차가 '2020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에 인기 모델 코란도를 경품 차량으로 후원하는 등 축제를 매개로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쌍용차)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쌍용자동차가 '2020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에 인기 모델 코란도를 경품 차량으로 후원하는 등 축제를 매개로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쌍용차는 축제를 주최하는 재단법인 나라, 화천군과 2020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의 후원 및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을 약속했다.

 

쌍용차는 현장 이벤트 경품으로 '2020 코란도' 1대를 제공한다.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핫팩과 자동차 성에제거기 등을 지원하고, 행사장 내 코란도와 티볼리, 렉스턴 스포츠 칸 등 차량을 전시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 현장 홍보활동에 나섰다.

 

1급수 어종인 산천어가 상징하듯 청정하고 쾌적한 화천의 자연에서 내달 16일까지 개최되는 산천어축제는 '얼지 않은 인정, 녹지 않는 추억'을 주제로 △수상낚시 △루어낚시 △맨손잡기 등 산천어 낚시는 물론 △봅슬레이 △눈썰매 △얼음축구 콘테스트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세계 최대 실내 얼음조각광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직접 잡은 산천어를 바로 즐길 수 있는 △산천어구이터 △회센터를 비롯해 △향토주전부리장에서 다양한 토속 메뉴 먹거리를 제공한다.

 

산천어축제는 매년 1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이 찾는 국내 최대 겨울 축제로 꼽힌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천원기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