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비타 성악·오페라 최고위과정 5기 모집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5 16:45: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벨라비타 문화예술원 수업 장면(벨라비타 문화예술원 제공)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벨라비타 문화예술원이 성악·오페라최고위과정 5기 원우를 모집한다.

벨라비타 문화예술원은 이번 5기부터 학습과정을 9개월 24주로 확장하고 학습 내용도 성악과 오페라를 비롯해 국악, 대중가요 등 다양한 음악 예술을 경험 할 수 있게 개편했다.

벨라비타 문화예술원의 5기 과정은 오는 3월 17일 입학식과 문화예술원 고문인 김명곤 전 문화관광부 장관의 ‘소리의 세계’ 강연을 시작으로 11월 24일 졸업공연을 포함 24주 수업을 학동역 하츠 아트홀에서 진행 한다.

수업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30분~9시30분까지 진행하며 성악 발성의 완성(호흡, 성대, 공명), 악보의 이해, 오케스트라 감상법, 오페라 연구, 한국 민요와 대중가요, 미술의 세계 등 이론과 상식을 다룬다.

또 한국가곡, 이태리가곡, 독일가곡, 한국민요, 대중가요, 오페라 아리아를 매주 한 곡씩 주임교수 테너 하만택을 비롯해 바리톤 고성현, 송기창, 이응광, 소프라노 오은경, 배성희, 카운터 테너 루이스 초이, 지휘자 박상현, 지휘자 카르넬리 등 국내외 정상급 성악가과 음악가들의 지도하에 이수하게 된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