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청, 9번 확진자 발생… 감염경로, 병원 관련 추정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9 16: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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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서울 강북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강북구청에 따르면 강북구 9번째 확진자 41세 여성 A씨는 강북구 번3동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19일 확진 판정을 받아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으로 이송됐다.

 

구는 A씨의 감염 경로에 대해 병원 관련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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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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