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엔젤스, 2020 인천 오픈 이노베이션 ‘2차 비즈니스 밋업데이’ 성료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7 16: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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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나눔엔젤스(대표 엄철현)는 지난 해에 이어 ‘2020 인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사로 선정돼 지난 11일, ‘2020 Startup Fest 비즈니스 밋업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비즈니스 밋업데이’에는 인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업체 10개사는 물론, 인천 내 타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기업과 VC 및 유관관계자들 약 50여명이 참석하여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했다.

‘비즈니스 밋업데이’는 나눔엔젤스 엄철현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축하 공연, 네트워킹 및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마이카운슬러, 메디아이플러스, 버추얼테크, 수박, 쉐코, 스포잇, 어라운드플래닝, 애즈위메이크, 조이펀, 허니플러그 등 2020 인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선정 업체(1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나눔엔젤스 최예은 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또한 수퍼브를 포함해 원익투자파트너스, 카룸, 이모션랩, 리코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코나인베스트먼트, 유니온투자파트너스, 글로벌브레인, 해시코스, 뉴브릿지파트너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서울대학교 빅테이터센터, 볼트크리에이션, 아이피프론티어스, 스마일시스템, 네모, 키다리이엔티, 비즈니스링커, 상생케이 등이 참여해 좋은 사업성과를 이끌어내는 방안 모색을 위한 네트워킹이 이뤄졌다.

이동건 나눔엔젤스 이사는 “본 행사를 통해 사업 고객개발 고도화는 물론 활발한 투자 유치, 협업 네트워크 구축 등의 성과 지표들을 만들어 내어, 앞으로도 스케일업 기업과 VC 등 다각적인 네트워킹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눔엔젤스(대표 엄철현)는 현재 ‘2020 인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Scale-up 인천, 글로벌 현지화 챌린지 지원사업(베트남)’, 투자유치역량강화, 창업진흥원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등을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25일 성과발표회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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