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임신설에 소속사 "많이 먹은 것이 문제"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5 18: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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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중국의 톱스타 판빙빙(范氷氷)의 임신설이 논란이 됐다. 이에 판빙빙 측은 "많이 먹은 것이 문제"라며 단순히 살이 찐 것 뿐이라고 밝혔다.

5일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중국의 언론들은 전날 베이징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판빙빙의 배가 많이 나와 있다며 임신설이 불거졌다고 보도했다.

자유시보가 공개한 사진에는 판빙빙이 헐렁한 하얀색 상의에 검은색 외투를 입고 있다. 또한 배가 나와있는 모습이 찍혀있다.

이에 판빙빙의 소속사 측은 즉각 해명에 나섰다. 판빙빙의 소속사 측은 이날 저녁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를 통해 "많이 먹은 것이 문제"라며 "외국 음식은 열량이 높으니 열심히 일하며 식사량도 조절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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