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공공도서관 서예 동아리 회원들 '대한민국소치미술대전' 다수 입선

김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5 13: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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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진 기자] 나주공공도서관은 제15회 대한민국소치미술대전에서 서예 동아리 회원들이 다수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한민국소치미술대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미협 전남 진도지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조선 말기 남종화 대가인 소치 허련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는 한편 신진작가를 발굴해 시상·전시하는 미술대전이다.

올해 서예 동아리 회원 중 특별상은 정수인 회원, 특선에 강수일 회원 등 5명, 입선 2명으로 총 8명이 입상하였다. 서예 동아리는 2003년에 시작하여 현재 27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 1회 마음을 다스리는 서예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로 미술대전에서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예술 발전을 선도하는 서예 연구동아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주공공도서관은 앞으로도 학습동아리 회원들의 기량을 마음껏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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