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 소외계층 위한 추석 기부금 전달

신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5 17: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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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신도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어려운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 JT친애저축은행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어려운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사진=JT친애저축은행


25일 JT친애저축은행에 따르면 창립 8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4일 추석 연휴를 앞둔 독거노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다일복지재단에 전달했다.

JT친애저축은행은 매년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었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봉사활동 대신 소외계층을 위한 비대면 기부를 결정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오는 29일 명절음식 도시락과 식료품 키트, 마스크, 손소독제 등의 선물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선물은 독거노인, 취약계층 1000명에게 전달된다.

도시락의 경우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의 식자재를 구입해 제작할 예정으로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덕분에 대표적인 서민금융사로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코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서민금융사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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