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도로교통공단과 어르신 배려 교통문화 확산 협약

이경화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5 17: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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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앞 부착 스마일 실버 마크. 사진=현대오일뱅크
[아시아타임즈=이경화 기자] 현대오일뱅크가 25일 어르신 배려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도로교통공단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고령운전자 차량에 부착하는 ‘스마일 실버’ 스티커 무상 배포 행사를 강원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진행한다. 강원지역 도내 21개 현대오일뱅크 직영 주유소 방문객을 대상으로 주유소당 200 세트씩 4200 세트를 소진 시까지 선착순 증정한다. 부모나 조부모 등을 위한 대리 수령도 고려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해당 주유소에 방문하면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스티커 부착 권유 대상은 70세 이상 고령운전자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도로 위 배려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공동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온·오프라인 교통안전 행사 등 추진 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며 “앞으로도 주유소를 거점으로 다양한 안전 운전 캠페인을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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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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