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란한 액션과 유쾌함 가득"… 영화 '스파이 지니어스' 연일 호평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5 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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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스파이 지니어스 스틸컷.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독창적인 스토리의 유쾌한 스파이 액션 영화 '스파이 지니어스'가 국내 언론의 뜨거운 호평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 영화는 잘나가는 슈퍼 스파이에서 한순간에 '새'가 된 스파이 랜스(윌 스미스)와 별난 상상력의 '새'가슴 지니어스 월터(톰 홀랜드)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극한의 팀플레이를 펼치는 스파이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영화를 접한 국내 언론 매체들은 "현란한 액션과 유쾌함이 가득한 스파이 무비", "시원 통쾌한 액션부터 기발한 코미디까지! 대중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매력", "빈틈없는 즐거움을 원한다면 적극 추천. 어린이와 어른의 취향을 모두 저격하는 유머 코드", "빠른 속도감과 유쾌한 리듬이 흥겹다. 독특한 아이디어로 공식을 뒤집는 웃음과 액션", "눈이 즐거운 스케일, 차별화된 신선한 스파이 액션" 등 윌 스미스와 톰 홀랜드가 선보이는 기발한 코미디는 물론,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스케일과 액션 스펙터클에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국내 언론의 폭발적인 호평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스파이 액션 영화 '스파이 지니어스'는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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