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오후부터 비 또는 눈… 대기 매우 건조해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8 18: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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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서울 청계천에 얼음이 얼어 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9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 충남 북부에서는 오후부터 곳에 따라 비 또는 눈이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강수량은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 충남북부, 서해5도에서 5㎜로 나타났다.

 

이날 최저기온은 영하 7~영상 3도로 최고기온은 5도~13도로 예측됐다.

 

이날 전국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0도, 춘천 영하 4도, 청주와 대전, 대구 영하 2도, 전주 영하 1도, 광주 0도, 강릉 2도, 부산 3도, 최고 기온은 서울 8도, 춘천 5도, 청주와 대구 10도, 대전 11도, 강릉과 전주, 광주, 부산 12도로 예측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서울, 경기북부, 강원영동, 일부 경상도와 충북남부, 전남에서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이라며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 및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강원영서, 세종, 충북, 충남에서는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는 '보통'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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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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