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세안 증시] 中증시, 공산당 5중전회 실망감에 하락 마감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10-30 19: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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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30일 중국 상해 증시는 중국 공산당 제19차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5중전회)가 전날 폐막했지만 구체적인 정책 방안이 나오지 않았다는 실망감에 하락 마감했다.

 

5중전회에서는 제14차 5개년(2021~2025년) 경제 및 사회 발전 계획 중 하나인 '이중순환 경제'가 논의됐으며, 이에는 내수시장은 더 키우면서도 다른 국가들과의 무역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핵심 기술 실현이 오는 2035년까지 달성할 핵심 목표 중 하나로 언급되며 과학기술 강국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다만 이같은 목표를 선언만 했을 뿐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은 발표되지 않았다. 

 

이날 중국 상해증권거래소에서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대비(3,272.73) 48.19(-1.47%)포인트 하락한 3,224.53으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 주요 아세안 국가 증시 마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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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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