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청, 미추홀구 확진자 이동경로… 수산동 '산너머남촌'·만수2동 '21세기약국'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2 17: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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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청 페이스북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인천 남동구가 미추홀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4번째 확진자의 구내 관내 이동동선을 공개했다.

 

남동구청에 따르면 미추홀구 44번째 확진자 A시는 지난달 29일 낮 12시 05분~ 오후 1시 33분까지 수산동 소재 음식점 '산너머남촌'을 이용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같은 달 30일 오후 6시20분부터 오후 6시 24분까지 만수 2동 소재의 '21세기 약국'을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남동구청은 "방문자는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검사바란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임시 거주지 및 이동경로는 방역소독이 완료됐다.

▲ 남동구청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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